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동경(29)의 결승 골을 앞세워 2연승을 질주하며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이달 3경기 무승(1무2패) 늪에 빠졌다가 다시 2연승을 질주한 울산은 경기 종료 기준 2위(승점 23)까지 올랐다.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전반전, 말컹이 끈질긴 전방 압박 뒤 볼을 탈취해 이동경에게 패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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