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캠프 개소식 현역 불참에도 북적…"보수 재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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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캠프 개소식 현역 불참에도 북적…"보수 재건할 것"

부산 북구 구포시장 입구 맞은편 건물에 마련된 한 후보 선거 사무소 참가자들은 대부분 북갑 지역구 구민이거나 구포시장 상인들이었다.

좌판에서 채소를 파는 김 할머니는 얼마 전 한 후보에게 토마토를 건넸고, 한 후보를 주기 위해 찰밥을 지어 한 후보에게 건네 화제가 됐다.

한 후보는 개소식 참가자들을 일일이 소개했고, 참가자들은 '한동훈'을 연호하며 '필승', '한동훈 당선', "북구 발전을 위해 한동훈, 보수 재건을 위해 한동훈, 대한민국 개조를 위해 한동훈'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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