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39)이 KBO 최초로 통산 1만 타석에 섰다.
9일까지 통산 9997타석을 소화한 그는 이날 6회초 3번째 타석에 들어서며 1만 타석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1만 타석을 채우기까지 3번타자로 가장 많은 6453타석에 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훈이 나올 줄은…올해도 리즈 경신한 ‘싸이 흠뻑쇼 오프닝’
‘결승홈런+3안타 5타점’ 김호령 최고의 날, 3연전 싹쓸이패 막은 해결사 본능…KIA 잠실 7연패도 끝! [SD 잠실 스타]
티파니 “멤버들도 변요한을 형부라 불러”…소녀시대 20주년 컴백 예고
“본인도 마지막이라 생각할 것” SSG 이숭용 감독이 눈여겨 본 서진용의 독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