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입만 열면 ♥동성 애인 자랑…"이뻐서 미쳐, 마음이 불끈불끈" (처음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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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입만 열면 ♥동성 애인 자랑…"이뻐서 미쳐, 마음이 불끈불끈" (처음 만난 사이)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애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유튜브 채널 '왓챠'의 '처음 만난 사이'에는 '초면에 이렇게 다 얘기해도 돼? 극과극 두 사람 원소윤 & 박시영 디자이너 | 처음 만난 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최근에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강아지 사진을 본다.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애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뜨지 않나.보는데 애인이 너무 이쁜 거다.진짜 미치겠더라.마음이 불끈불끈할 때 있지 않냐"라며 "너무 예뻐서 뻐렁쳐가지고 내가 이런 애인도 있다고 내 마음에 대해 온갖 자랑했다.근데 그게 기사에 나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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