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향하는 尹부부…'본류' 내란 우두머리는 14일 2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법원 향하는 尹부부…'본류' 내란 우두머리는 14일 2심 본격화

12·3 비상계엄 관련 본류 사건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이번주 항소심 심리도 본격화되면서, 오는 7월 이후부터 대법원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각종 사건들의 최종 판결이 속속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고법에 내란전담재판부가 심리한 ‘1호 사건’으로, 윤 전 대통령 관련 형사재판 첫 상고심이 본격화된 셈이다.

대법원이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사건들에 대한 심리가 본격화되면서 윤 전 대통령 및 군경 수뇌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경과도 관심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