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본류 사건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이번주 항소심 심리도 본격화되면서, 오는 7월 이후부터 대법원에서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각종 사건들의 최종 판결이 속속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고법에 내란전담재판부가 심리한 ‘1호 사건’으로, 윤 전 대통령 관련 형사재판 첫 상고심이 본격화된 셈이다.
대법원이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사건들에 대한 심리가 본격화되면서 윤 전 대통령 및 군경 수뇌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경과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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