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맥스 먼시(3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김혜성(유격수)~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결국 김혜성은 이날 안타 없이 볼넷 1개와 실책을 기록한 채 공수 양면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다저스 역시 선발 스넬의 복귀전 난조와 타선 침묵이 겹치며 흐름을 완전히 내주고 말았다.
연승 행진이 끊긴 다저스는 경기 후반 뒤늦게 추격에 나섰지만 초반 벌어진 격차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고, 김혜성 역시 마지막 타석에서 챌린지 판정 번복으로 안타가 지워지며 아쉬운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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