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제도가 다시 적용되면서 기본세율 6~45%에 중과세율이 더해 과세된다.
은마아파트 인근 A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급매는 4월에 거진 다 정리됐다.지금은 호가 올리려는 집주인들만 남았다.내일 구청 문 닫으면 다음부터는 부르는 게 값이 될 것"이라며 "집주인들이 양도세 회피 매물들과 섞여 제값 못 받는 걸 싫어해 오히려 5월 9일 이후에 내놓으려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9175건으로, 1개월 전(7만7010건) 대비 10% 넘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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