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제조기' 최형우, KBO리그 최초 4천500루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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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제조기' 최형우, KBO리그 최초 4천500루타 달성

이로써 최형우는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25시즌 만에 KBO리그 최초로 4천500루타를 달성했다.

200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최형우는 2012년 7월 15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1천루타를 달성했고 2016년 4월 2천루타, 2019년 5월 3천루타, 2024년 4천루타를 차례로 통과했다.

프로야구 최고령 타자인 최형우는 최다루타뿐만 아니라 최다안타(2천632개), 최다타점(1천764개), 최다 2루타(550개) 등의 기록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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