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3루수 김영웅(23)에게 2026년 봄은 시련의 계절이다.
왼쪽 햄스트링 손상으로 복귀까지 최대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김영웅은 2024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2, 28홈런, 79타점을 올리며 삼성 타선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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