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터의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
이 중 수도권 10곳, 비수도권 28곳 총 38곳의 기관에서 합격자 130명을 선정하고 ‘모두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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