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복귀 대신 빅리그 도전 택한 고우석, 트리플A 승격 후 첫 등판서 3이닝 무실점 ‘무력시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복귀 대신 빅리그 도전 택한 고우석, 트리플A 승격 후 첫 등판서 3이닝 무실점 ‘무력시위’

국내 복귀 대신 빅리그 도전을 택한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트리플A 복귀 첫 등판서 호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팀 톨리도 머드헨스에 소속된 고우석은 9일(한국시간) 피프드 서드 필드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 홈경기에 구원등판해 3이닝 1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홀드를 작성했다.

고우석은 빅리그 도전을 위해 최근 친정 LG 트윈스의 복귀 제안을 고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