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2026년 여성안심드림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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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2026년 여성안심드림 사업’ 추진

인천 연수구는 여성 1인 가구와 점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안심 장비를 제공하는 ‘2026년 여성안심 드림사업’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1인 가구 및 1인 운영 점포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 지속 가능한 여성안심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여성 1인 거주 30가구, 여성 1인 운영 30개 점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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