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와 법조계에 따르면, 두아 리파는 삼성전자가 TV 제품 포장 박스 전면에 자신의 이미지를 허가 없이 삽입해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며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전자 아메리카를 상대로 캘리포니아 중앙 연방지방법원에 소를 제기했다.
두아 리파 측은 삼성이 TV 제품 포장 박스 전면에 자신의 이미지를 별도 허가나 계약 없이 삽입한 뒤 미국 전역에 유통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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