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션 스트릭랜드(35·미국)가 ‘늑대’ 함자트 치마예프(32·러시아/UAE)를 꺾고 개인 통산 두 번째로 UFC 미들급 정상에 올랐다.
사진=UFC 스트릭랜드는 이 승리로 이스라엘 아데산야(나이지리아)에 이어 UFC 미들급 타이틀을 두 차례 차지한 선수가 됐다.
3라운드는 스트릭랜드의 잽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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