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農心)이 살아야 당진이 웃는다'... 김명진 당진시의원 후보, '농민 행복도시'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심(農心)이 살아야 당진이 웃는다'... 김명진 당진시의원 후보, '농민 행복도시' 선언

이제는 '버티는 농사'가 아니라 농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농사지을 맛이 나는 당진을 만들어야 합니다." 당진가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 당진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명진(사진) 후보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소외됐던 우리 지역을 당진의 새로운 행정·경제 거점으로 키워내는 것은 균형 발전을 위한 저의 소명이자 주민과의 약속이다.

초심을 잃지 않는 정직함으로 주민의 목소리가 당진 시정의 중심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고 남부권의 위대한 재도약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당당히 열어가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