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스쿼드 얇은데 박상혁 시즌아웃 유력→부상 병동...전경준 감독 "선수 없어서 연습 경기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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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인터뷰] 스쿼드 얇은데 박상혁 시즌아웃 유력→부상 병동...전경준 감독 "선수 없어서 연습 경기도 취소"

성남은 승점 13(3승 4무 2패)을 얻어 11위에 올라있다.

전경준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가슴이 아프다"라고 하면서 박상혁 시즌아웃 유력 소식을 전했다.

전경준 감독은 "박상혁은 훈련을 하다가 혼자 쓰러졌다.고통스러워 했지만 외상은 없었다.검진을 하니 십자인대 부상이라고 했다.우리도, 본인도 충격 받았다.본인이 제일 힘들어 하고 있다.안젤로티도 부상이고 이정빈도 몸 상태가 안 좋다.선수들이 없는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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