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추가 조사…5월 중 3차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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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추가 조사…5월 중 3차 소환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과 관련해 이달 중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0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5월 안으로 경찰 조사가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정확한 출석 일정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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