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토박이인 심동용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심 후보의 3전 4기 도전에 힘을 보탰다.
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창말에서 태어나 불현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내와 결혼해 세 딸과 함께 동두천에서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 현실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