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이 한화 이글스 찐팬 가족의 응원을 등에 업고 생애 첫 시구에 도전한다.
이날 정지선은 시아버지부터 남편 이용우, 아들 이우형까지 3대째 한화 이글스 팬이라고 밝힌다.
이를 본 남편과 아들은 ‘정지선 공 길게 던지기’ 특훈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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