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피츠버그와 맞붙은 홈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를 쳐냈다.
애틀랜타전에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고 수비에서도 실책이 터졌다.
3경기 연속 안타 없이 시즌 타율이 0.182(11타수 2안타)까지 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