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에이치엔이 반도체 공정 내 온실가스 감축 역량을 국제적으로 증명하며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반도체 공정 온실가스 측정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정으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과불화탄소(PFCs) 등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분해 성능을 자체적으로 측정하고, 이에 대한 국제적 공신력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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