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대상지역 확대를 위한 추가 공모에 44개 군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 등을 극복하고자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경기 가평군과 인천 강화·옹진군을 포함한 전국 인구감소지역 총 59개 군(기존 시범사업 대상지역 10개 군 제외)이었는데 이 중 74.5%가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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