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순 수원통합돌봄연대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68)은 자신이 구상한 돌봄의 방향을 이같이 설명했다.
그가 이끄는 협동조합은 지역 내 흩어진 돌봄 자원을 연결해 공백을 줄이는 ‘지역 기반 통합돌봄 모델’을 지향한다.
그는 2011년 방문요양 재가센터를 설립한 이후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 사회적기업협의회 활동 등을 거치며 지역 돌봄 현장과 기관 간 협력 구조를 경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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