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기후변화와 농자재·인건비 상승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팜 보급 확대에 나섰다.
10일 군에 따르면 스마트팜은 온실과 비닐하우스 등에 ICT 기술을 접목해 온도·습도·토양 수분 등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가 큰 미래형 농업 방식이다.
군은 올해 ‘강화첨단농업육성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20억 원을 들여 약 20ha 규모의 시설원예 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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