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김우진마저 흔들렸다…한국 양궁, 월드컵 혼성 단체전 아쉬운 銀→중국에 3-5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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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김우진마저 흔들렸다…한국 양궁, 월드컵 혼성 단체전 아쉬운 銀→중국에 3-5 무릎

김우진, 오예진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스테이지2 혼성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3-5(37-38 35-35 37-36 35-37)로 져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1세트에서 먼저 점수를 내줬다.

김우진이 10점을 맞춰 37점을 만들었으나 중국이 10점을 연달아 쏘며 먼저 2점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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