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제시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이란의 답변이 아직 확인되지 않는 와중에 중동 중재국인 카타르 총리가 미국을 방문해 연쇄회담을 하면서 외교 해법에 불씨를 지피려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은 전날 워싱턴 DC에서 JD 밴스 미 부통령을 만난 데 이어 이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이동해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면담했다.
소식통은 "카타르와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재국들이 미국과 이란 양측에 긴장 완화와 합의 도출에 집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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