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수학여행 못 가는 아이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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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수학여행 못 가는 아이 없게”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국 그를 다시 교실 앞으로 돌아오게 한 것도 아이들이었다.

◆ "학교만큼은 아이들이 끝내 기댈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김 교육감은 인터뷰 내내 '공교육 찬스'라는 표현을 여러 번 꺼냈다.

"'그래도 학교는 끝까지 내 편이구나.' 아이들이 그렇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AI가 친구의 눈물까지 읽어주진 못합니다" 김 교육감은 부산을 AI 미래교육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히면서도, 인터뷰 내내 '사람다움'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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