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눈 야구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서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5회말 1사 이후 송성문은 다시 한 번 메이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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