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농업인 100명 중 약 3명이 농작업 중 부상을 입어 하루 이상 휴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2025년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발생률은 2.8%로 집계됐다.
전국 기준 사고 유형은 넘어짐·미끄러짐이 35.3%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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