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농민 ‘100명 중 3명’ 일하다 다쳐…경기지역 손상자 수년째 5천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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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농민 ‘100명 중 3명’ 일하다 다쳐…경기지역 손상자 수년째 5천명대

지난해 전국 농업인 100명 중 약 3명이 농작업 중 부상을 입어 하루 이상 휴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2025년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발생률은 2.8%로 집계됐다.

전국 기준 사고 유형은 넘어짐·미끄러짐이 35.3%로 가장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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