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리튬금속 배터리 '망가지는 순간' 포착…성능↓ 원인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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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리튬금속 배터리 '망가지는 순간' 포착…성능↓ 원인규명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리튬 금속 배터리의 열화가 시작되는 순간을 나노 수준(머리카락 굵기의 약 10만분의 1)에서 직접 관찰하며 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을 밝혀냈다.

특히 리튬이 불규칙하게 쌓이거나 떨어져 나가면서 전기적으로 단절된 '죽은 리튬'이 형성되면 배터리 성능 저하는 물론 안전성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표면이 거칠거나 구멍이 많은 '다공성' 영역에서는 리튬이 떨어져 나갈 때 빈 곳이 쉽게 형성됐고, 이로 인해 리튬이 전기적으로 고립되면서 배터리 용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 되는 '죽은 리튬'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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