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식품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예산은 총 39억원이며, 식품제조업 30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돕는 데 쓰인다.
중기중앙회는 각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에 따라 '기초 기업' 15곳에는 업체당 최대 6천만원을, '고도화 기업' 15곳에는 업체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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