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득점왕 출신’ 하메스, 3개월 만에 동행 끝날 듯→북중미 대회 뒤 은퇴 전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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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득점왕 출신’ 하메스, 3개월 만에 동행 끝날 듯→북중미 대회 뒤 은퇴 전망까지

콜롬비아 출신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미국)와의 짧은 동행을 마친 뒤 팀을 떠날 거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하메스는 미네소타와 4개월 단기 계약과 함께 연장 옵션을 포함했다.

그는 다가올 월드컵에서도 콜롬비아 대표팀의 핵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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