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에 반대하는 한국인이 배를 타고 가자지구를 향해 출발함에 따라 정부가 보호 조치에 나섰다.
앞서 지난 2일 가자지구로 출항한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씨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한국인의 가자지구행이다.
김아현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가자지구로 가는 배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풀려난 이력이 있고, 올해 초부터 다시 가자지구로 가겠다고 공언했기에 외교부가 그의 여권을 무효화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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