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0일 선발 마운드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대졸 신인 투수 박준영을 올린다.
한화 선발 로테이션에서 연쇄 부상이 나왔기에 박준영은 1군 데뷔전을 선발 등판 기회로 받는다.
한화는 10일 경기에 앞서 선발 등판 예정인 박준영을 등록하고 투수 김도빈을 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잘못 뽑았나?" 걱정 컸는데, 180도 대반전…"KBO 적응 끝" 15억 외인 타자 자신감 넘친다→이래서 팀 내 1위인가 [잠실 현장]
'야유 속 홈런 쾅' 김재환 사라졌다, 왜? "우리 선수 보호하는 게 첫 번째" [잠실 현장]
김학래, 운영하던 카페 불륜 성지 돼…"술 먹고 옆에 꼭 붙어 앉아" (원더풀라이프)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KBO 최초 日 좌완 데뷔전 낙제점…3이닝 6실점 부진 [잠실 라이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