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0일 선발 마운드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대졸 신인 투수 박준영을 올린다.
한화 선발 로테이션에서 연쇄 부상이 나왔기에 박준영은 1군 데뷔전을 선발 등판 기회로 받는다.
한화는 10일 경기에 앞서 선발 등판 예정인 박준영을 등록하고 투수 김도빈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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