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폐기물 하루 29t 감소…‘천만시민 다이어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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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폐기물 하루 29t 감소…‘천만시민 다이어트’ 성과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생활폐기물 다이어트)가 첫 번째 성과를 냈다.

서울 성동구의 한 골목에 음료컵 전용 수거함이 비치돼 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올해 2~3월 두 달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의 1차 실적 평가를 실시한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전년 동기 대비 하루 29톤 감소하고 재활용품 수거량은 하루 60톤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초 2020년 64% 수준인 생활폐기물 공공처리 비율을 2033년까지 100%로 늘리기 위해 1000만 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 봉투를 1개씩 줄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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