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성과 측정을 위해 자치구를 대상으로 1차 실적 평가를 진행한 결과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29t 감소하는 등 성과가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3월 2개월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증가, 시민 실천 노력,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2차 및 종합평가에서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실적 평가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치구의 협력과 참여를 기반으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정책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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