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로서 물고기를 기르고 즐기는 '관상어' 산업 규모가 5년 후 5천억원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기준 4천443억원 규모였던 국내 관상어 산업을 2030년 5천150억원으로 키울 계획이다.
해수부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돼 수질·질병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수조와 관상어 용품 등을 개발해 관상어 사육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손쉽게 관상어를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