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스널은 승점 76점으로 1위에 위치하고 있다.
시즌 후반기에 부침을 겪던 아스널에 부카요 사카의 복귀가 정말 큰 힘이 됐다.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아직까지 변함없이 자신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선수는 사카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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