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대표팀이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서 8강이라는 성적표를 받았지만, 다가올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밝은 전망을 확인했다.
대회 8강에선 오준성(한국거래소)이 세계 랭킹 1위 왕추친과 풀게임 접전을 벌이는 등 경쟁력을 확인했다.
다가올 대회에선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을 포함해 여자 복식 2위 김나영-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남자 복식 4위 임종훈-안재현이 메달 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