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특급호텔의 대표적인 여름 디저트인 애플망고빙수 가격이 올해도 줄줄이 인상되며 15만 원에 육박하고 있다.
올해 주요 특급호텔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책정한 곳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로 파악됐다.
애플망고빙수 신드롬의 원조인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 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판매하는 가격을 지난해 11만원에서 올해 13만원으로 2만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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