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서 뛰었던 인도네시아 출신 아시아 쿼터 '특급 공격수'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메가는 2023-2024시즌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선수로 V리그에 데뷔해 득점 7위에 오르며 맹활약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메가와 호흡을 맞췄던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치리)를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영입 1순위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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