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크루즈 선착장에 러닝 체험 공간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그레이 데이 스페셜 에디션' 러닝화와 의류를 대여해 한강 러닝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한강을 찾는 러너들이 브랜드의 기술력과 러닝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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