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사장 "매일 1% 진보가 40배 격차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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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LG전자 사장 "매일 1% 진보가 40배 격차 만든다"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빠르게 추격해 오는 경쟁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해법으로 '품질·비용·납기'에 대한 근원적 경쟁력 재건을 강조했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류 사장은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취임 첫 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이기는 실행에 집중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일등 LG전자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류 사장은 이 자리에서 LG전자 고유의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인 리인벤트를 '리인벤트 2.0'으로 재정의하고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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