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로는 올 시즌 7경기에서 39.2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평균자책점 3.18 43탈삼진 WHIP(이닝 당 출루 허용률) 1.06을 기록중인 우완 랜던 룹이 나선다.
지난 9일 시리즈 1차전 리드오프로 나서 멀티히트와 호수비 활약을 펼치며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정후는 이날도 팀의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직전 경기 멀티히트 전까지 5월 6경기 중 4경기에서 무안타는 물론 멀티히트 경기를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했을 정도로 급격한 타격 부진을 겪었던 이정후인데,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분위기 반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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