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고창군에 따르면 사업은 지난 2016년 고창군과 고창군의회, 한빛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 간의 균형발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한 300억원 규모의 '지역 상생발전 협력 기본합의'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60억원)과 컨벤션센터 신축사업(140억원)은 지역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핵심 사업으로 심원면 만돌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다.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은 2016년 협약 당시부터 대형숙박시설 유치를 위해 고창군에 투자하는 숙박전문업체와 함께 지원 추진하도록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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