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김태군(포수)~박민(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처음으로 홈런이 아닌 안타를 친 아데를린은 경기 후 "드디어 팀 안타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얘기했다.
결승타 상황을 복기한 아데를린은 "떨어지는 변화구를 가진 상대 투수(김원중)와의 승부였다.홈런을 만들겠다는 마음보다는 강한 타구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타석에 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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