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롯데 35승 그 투수, 다저스가 품었다' 반즈, 컵스 방출 아픔 딛고 LAD 깜짝 입성…KBO 역수출 신화 다시 쓸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롯데 35승 그 투수, 다저스가 품었다' 반즈, 컵스 방출 아픔 딛고 LAD 깜짝 입성…KBO 역수출 신화 다시 쓸까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투수 찰리 반즈(30)가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기회를 얻게 됐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시카고 컵스 웨이버를 통해 좌완 찰리 반즈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25시즌은 이전만큼 순조롭지 않았다"며 "반즈는 단 8경기 선발 등판에 그쳤고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다.KBO 시절 가장 낮은 탈삼진율과 가장 높은 볼넷 비율도 남겼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