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출신 선수단 전원에 대한 비자 발급 보장이다.
타즈 회장이 내세운 조건에는 선수단 비자 문제 외에도 여러 항목이 포함됐다.
문제는 이란 대표팀 핵심 선수들도 이 범주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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