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5·베식타스)가 트라브존스포르전서 페널티킥(PK)을 유도하며 맹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베식타스는 경기 초반 볼 점유율을 높여 상대 진영서 머무르는 시간을 늘렸고, 오현규의 전방압박을 통해 호시탐탐 골 기회를 노렸다.
후반 17분에도 비슷한 상황서 줍코프의 패스를 받은 에르네스트 무취를 놓쳐 역전 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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