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장 "종묘 앞 개발, 영향평가 없이 강행 시 추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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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장 "종묘 앞 개발, 영향평가 없이 강행 시 추가 조치"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 앞 재개발 사업을 위해서는 세계유산영향평가(HIA)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허 청장은 올해 3월 세운 4구역의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며 서울시장, 종로구청장, 국가유산청장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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